해외연예

[할리웃POP]케이티 홈즈 "딸 수리 정말 예뻐, 엄마라서 행복"

입력 2017-04-03 07:15: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 크루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2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딸을 언급했다.

케이티 홈즈는 "사실 나는 5남매의 막내로 자랐다. 친척들도 정말 많다"며 "아이를 키울 때 내가 자란 것처럼 키우게 된다. 부모가 돼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리 처럼 예쁜 딸을 낳고 키우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