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영화 ‘미이라’(배급: UPI코리아)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미이라’는 고대의 강력한 힘을 가진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와 2000년 만에 그녀를 깨운 인간 닉(톰 크루즈)이 전 세계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사투를 그린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전일 최초 공개된 ‘미이라’ 2차 예고편은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죽음을 겪고 다시 살아 돌아온 닉(톰 크루즈)과 분노와 파괴의 욕망을 그대로 간직한 채 깨어난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의 모습을 담았다. 그리고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지는 프로디지움의 수장 지킬 박사(러셀 크로우)까지 등장해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와 그녀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선택 받은 인간 닉의 숙명적인 대결을 예상케 한다.
‘미이라’ 2차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1시간 만에 1000개 댓글을 돌파하는 초특급 속도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2차 예고편을 감상한 관객들은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 역대급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할 캐스팅과 캐릭터, 이집트 사막 배경의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에 기대를 표하며 올 여름 전 세계를 강타할 ‘미이라’ 관람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미이라’는 명불허전의 고전 ‘미이라’(1932)와 ‘미이라’(1999)로 시작된 전 세계 흥행 시리즈 3부작의 리부트 작품으로,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전 세계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와 러셀 크로우의 조우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이라 아마네트 역으로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소피아 부텔라가 참여해 이제껏 없던 파격적 카리스마의 여성 빌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어벤져스’ 시리즈 등 최고의 영화를 탄생 시킨 초특급 제작 사단이 전격 합류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스펙타클을 선사한다.
스케일, 비주얼, 캐스팅, 캐릭터까지 완벽하다는 폭발적인 예고편 반응을 이끌어낸 차원이 다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오는 6월 8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