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밴드 혁오의 컴백이 임박했다.
4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혁오는 현재 몽골에서 새 앨범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혁오는 4월 중 컴백을 막판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고의 앨범 퀄리티를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혁오는 지난해부터 새 앨범 계획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 '22.999999999(부제 : 올해는 글렀어)'를 개최하며 앨범 발매 계획을 올해로 예고했다. 새 앨범은 지난 2015년 5월 EP 앨범 '22'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혁오의 넓어진 음악 세계를 궁금케 한다.
혁오는 새 앨범 발표에 앞서 리더 오혁이 오는 7일 공개되는 아이유 정규 앨범 2차 선공개곡 '사랑이 잘(with 오혁)'에 참여해 목소리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