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향수 화보를 통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한 향수 브랜드가 봄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배우 차예련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세련된 분위기를 가진 차예련이 해당 브랜드의 대표 제품과 함께 그리너리한 무드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예련은 화보 촬영장에서 “이 향기는 누구나 좋아할 만하지만, 절대 흔하고 않고 특별하다. 나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오는 5월 배우 주상욱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