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박소현, 부상 털고 복귀 “기다려주셔서 감사”

입력 2017-04-04 2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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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소현이 ‘비디오스타’에 복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드랍 더 트롯! 흥의 여신’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윤정, 지원이, 조정민, 윤수현, 소유미가 출연했다.

박소현은 이날 ‘비디오스타’를 통해 복귀했다. 앞서 박소현은 갈삐벼 골절로 인해 ‘비디오스타’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송은이, 박진희 등이 박소현의 자리에서 MC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소현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박진희 씨에게 문자가 왔는데 ‘좋은 추억으로 남기겠다’는 MC소감을 전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소현은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기 때문에 크게 웃지 못한다”며 “그래도 갈비뼈 부여잡고 녹화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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