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 달달 데이트를 즐겼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4월 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열린 남편 저스틴 서룩스의 드라마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남편과 블랙으로 커플룩을 맞춘 제니퍼 애니스톤은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밀착 가죽 드레스를 입고도 굴욕 없는 그녀의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