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귓속말' 15% 돌파…'역적'과 차이 더 벌렸다

입력 2017-04-05 07: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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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귓속말'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4회는 전국기준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의 13.8%보다도 1.2%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된 '귓속말'에서는 이동준(이상윤 분)이 최수연(박세영 분)을 마약 복용범으로 몰아가는 등 반격의 시작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적'은 12.5%를 기록, 직전 방송분의 12.9%보다 0.4%P 하락했다. '귓속말'과의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됐다.

한편 KBS 2TV '완벽한 아내'는 5.6%를 나타내며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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