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 멤버들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축하했다.
4월 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만 52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어벤져스' 절친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우선 '헐크'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 사진이 1000개의 말보다 훨씬 가치있을 것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 멤버들이 TV쇼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크 러팔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다정하게 무릎 위에 안긴채 키스하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준다.
이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전설적 배우 로다주의 생일을 축하한다. 그는 멘토이자 구원자이고 친구다. 키스처럼 달콤한 생일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캡틴과 토니 스타크가 키스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도 "생일 축하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 사진을 찍은 이후 나이를 먹지 않았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 생일을 축하했다.
'어벤져스'가 작품마다 성공하는 이유, 이같은 멤버들의 절친 케미 때문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