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의여왕’ 권상우, 강렬한 첫등장…폭력배와 난투 중 기절

입력 2017-04-05 22:09: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권상우가 열혈 형사로 등장했다.

5일 오후 첫방송된 KBS2 새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열혈 형사로 등장했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사건이 생겼다. 배광태(안길강 분)가 현장으로 출동한 가운데 그는 조직들과 일촉즉발의 상황을 두고 대치했다.

이때 하완승이 현장에 등장했고, 그는 “빨리 끝내자”라고 소리치며 동료들과 힘을 합쳐 폭력배를 제압했다. 하지마 이 과정에서 쇠 파이프에 맞은 하완승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한편, KBS2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