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출연 이유? 스타 작가 캐릭터에 반했다"

입력 2017-04-05 15:35:39
    • 복사완료!

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유아인은 출연 이유를 밝혔다.

tvN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연출 김철규)'는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 등 주연 배우들과 김철규 감독이 자리를 빛냈다.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 한세주 역할의 유아인은 "작가 연기를 꼭 하고 싶었다. 이 작가가 보기 드문 스타 작가이고 아이돌 인기를 가진 특이한 캐릭터 설정에 반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유아인은 "진수완 작가님, 김철규 감독님, 함께하는 파트너를 생각하면서 참여하고 싶었다. 이런 그림이라면 아주 좋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오는 4월 7일 오후 8시 tvN 첫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