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고아성, 돈봉투 받은 하석진 오해‥알고보니 '부적'

입력 2017-04-05 22: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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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고아성(은호원 역)이 자신의 엄마(김예진 분)이 하석진(서우진 역)에게 건넨 봉투가 돈이 아닌 부적이란 사실에 민망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에서는 고아성이 엄마가 하석진에게 전한 부적을 보고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호원은 우진에게 흰 봉투를 건네는 엄마를 발견, 다음날 우진에게 찾아가 "그 돈 돌려달라, 그런 돈으로 아부하면서 회사다니고 싶지 않다"며 봉투를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우진은 "어떤 봉투 말하는 거냐"며 갸우뚱했고, 이에 호원은 "봉투 받지 않았냐 다 봤다"며 그 봉투를 뺏은 것. 하지만 민망하게도 호원이 생각했던 흰 봉투의 정체는 돈이 아니라 부적이었던 것. 이에 민망한 듯 빨리 자리를 뜨는 호원의 뒷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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