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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옹달샘', 암투병 입원도 끝까지 함께

입력 2017-04-07 17: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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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유상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의리의 옹달샘이다. 유세윤이 아픈 유상무를 위해 병원까지 함께 찾았다.

4월 7일 한 매체는 유상무가 대장암으로 투병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상무가 유세윤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다.

유상무는 지난해 6월 성폭행 미수 논란에 휩싸인 뒤 KBS 2TV '외.개.인' 등 출연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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