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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최하민 "친구들 싸우면 중재, 음악에 평화로운 성격 담겼다"

입력 2017-04-06 1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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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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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하민이 자신의 음악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

최하민은 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 TOP3 인터뷰에서 "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들이 싸우면 중간에서 중재하는 역할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격이나 삶이 음악에 담겨야 예술적인 음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제 평화로운 성격이 음악에 담긴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쟁구도가 많았던 점이 힘들었다"는 최하민은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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