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홍철이 스페인 토마토 축제 경험담을 전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밥벌이 연구소 '잡스'는 네 번째 직업 연구 대상으로 여행 가이드를 선정했다.
이날 가이드들은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테마다. 시기에 맞추면 여행지는 바꿀 수 있다"고 팁을 전했고 스페인 토마토 축제가 언급됐다.
이에 노홍철은 "토마토 축제를 갔었다. 전날부터 축제 분위기더라. 전 세계 사람들이 모였더라. 맞는 것도 신날 것 같고 던지는 것도 신날 것 같았다. 근데 막상 토마토를 맞으니 눈을 못 뜨겠더라. 토마토가 너무 탱탱했다"고 전했다.
그는 "샤워를 100명 정도가 같이 했다. 근데 아무리 씻어도 소용없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