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멕시코 글래머 매거진 커버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스칼렛 요한슨은 몸매를 드러낸 블랙 의상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넘사벽 고혹미를 과시하고 있다.
'공각기동대', '어벤져스' 등 작품에서 액션퀸으로 인기를 끈 스칼렛 요한슨은 화보를 통해 치명적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그녀의 신작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진 원작의 실사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