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이라이트와 걸스데이가 1위를 놓고 격돌한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하이라이트와 걸스데이가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TOP10에는 씨엔블루, 몬스타엑스, 프리스틴, 갓세븐, 여자친구, 하이라이트, 걸스데이, 빅톤, 구구단, 러블리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를 놓고 격돌한 팀으로는 하이라이트와 걸스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하이라이트는 지난주에 이어 1위 수성에 나서며, 20개월 만에 돌아온 걸스데이는 하이라이트의 아성에 도전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 걸스데이, 구구단, DAY6, 드림캐쳐, 러블리즈, 몬스타 엑스, 브레이브걸스, 빅톤, 설하윤, CNBLUE, MVP, 오마이걸, 임팩트, 제이민, 틴탑, 프리스틴, 하이라이트, 홍대광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