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카고타자기’ 임수정, 유아인 구하고 전생 트라우마에 혼절

입력 2017-04-08 2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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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임수정이 유아인을 구하고 기절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한세주(유아인 분)와 전설(임수정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격 유망주였던 전설은 총을 잡으면 전생이 보인다는 트라우마에도 한세주를 구하기 위해 총을 잡았다. 잠시 흔들리는 순간이 있었지만 전설은 스토커를 제압했고, 경찰에 신고해 상황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한세주는 전설을 스토커와 공범으로 오해했다. 그는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며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전설은 상황을 이야기해주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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