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공개됐다.
4월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케이티 홈즈와 수리 크루즈가 외출에 나섰다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예쁜 핑크 코트를 입고 신나게 나들이를 하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수리 크루즈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또 수리는 택시를 직접 잡을 정도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