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민용, 장도연이 저녁 식량을 위해 간자미잡이에 나섰다.
최민용, 장도연은 8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국화도에서의 첫 물고기잡이에 도전했다.
어복이 있는 최민용은 간자미에 이어 광어, 주꾸미까지 잡았다. 광어 월척을 잡은 최민용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남편의 기분 좋은 표정이 느껴졌다. 거기까지 입꼬리를 올릴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고 처음 생각했다. 제가 광어에게 진 거다. 자연산이니까 이해하겠다"며 머쓱해했다.
푸짐한 식사거리를 얻은 두 사람은 간재미, 광어 등을 이용해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