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EXID, 기계치 솔지 등장에 "역시 타자 속도는 느려"

입력 2017-04-09 23:42:33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휴식 중인 '허날로그(허솔지+아날로그)' 솔지가 EXID 눕방 라이브에 댓글을 달았다.

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EXID의 눕방 라이브'가 방송됐다.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 발매를 앞두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멤버들은 "솔지 언니가 이 방송을 보고 있을까"라며 맏언니 솔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언니 별명이 '허날로그'다. 기계치라서 아마 지금은 못보고 나중에 다시 보지 않을까"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30분 뒤 솔지가 생방송을 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멤버들은 기계치 솔지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솔지는 멤버들에게 "바보"라는 유치한 댓글을 달았고, 혜린은 "역시 타자 속도는 느리네요"라며 역시 깨알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XID는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로 컴백한다. 타이틀곡은 '낮보다는 밤'이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고 완쾌를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멤버 솔지가 빠진 4인조로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