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10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고소영에 이어 남편 장동건 역시 2편의 영화로 복귀작 개봉을 앞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 에서는 장동건의 컴백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2010년에 결혼에 골인한 후 육아에만 전념했던 고소영씨가 드라마로 복귀하자마자 화제가 되지 않았냐"고 입을 열면서 "이번엔 남편 장동건씨도 굵직한 작품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 것
특히 장동건은 2017년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작품 'VIP' 뿐만 아니라 이어 '7년의 밤'이라는 영화까지 2편 연속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