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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출신' 문성훈, 뒤늦게 밝혀진 이혼 소식…현재는 사업가

입력 2017-04-11 10: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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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세대 보이그룹 NRG 출신 문성훈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는 문성훈이 2011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인해 약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문성훈은 2012년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아내와 아들을 공개한 적 있어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7년 NRG의 메인 래퍼로 데뷔한 문성훈은 2005년 탈퇴를 선언한 뒤 연예계 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이후 가방 제작자이자 사업가로 변신한 문성훈은 2010년 노유민과 함께 tvN 예능 '택시'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NRG 멤버 이성진, 천명훈, 노유민은 지난해 데뷔 19주년 팬미팅을 열고 재결합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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