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타이거JK와 비지가 Mnet '쇼미더머니6' 출연료를 전액 기부한다.
필굿뮤직 측은 11일 헤럴드POP에 "타이거JK와 비지가 쇼미더머니6' 대한사회복지회에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타이거JK 뜻으로 이뤄졌다. 소속사 측은 "평소에 타이거JK가 저소득 미혼모와 입양 대상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같은 소속사인 비지 역시 타이거JK 뜻에 좋은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타이거JK와 비지는 지난10일 지코와 딘에 이어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쇼미더머니6'는 2017년 중순 편성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