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재원, 활동 재개 후 첫 방송…강타의 '별밤'

입력 2017-04-10 15:38: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끈끈한 H.O.T. 멤버들의 우정은 여전하다.

10일 공개된 MBC라디오 소식시 '마이 리틀 라디오'에 따르면 이재원이 강타의 방송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한다.

지난 3월 본격적인 활동 예고를 선언한 이재원은 3월 28일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고, 최근에는 오는 5월 DJ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이재원이 선택한 첫 방송 프로그램은 H.O.T. 멤버 강타의 라디오다.

강타는 지난해 25대 별밤지기에 등극했다. 6월 22일 첫 방송을 마친 강타는, 23일 초대석에 토니안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월에는 타방송사에서 라디오를 진행중인 문희준이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 웃음과 감동을 주기도 했다.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 이재원이 H.O.T. 멤버들이 마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장소인 '별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4일에 방송되는 MBC표준 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