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영화(아빠는 딸)와 드라마(아버지가 이상해) 활동으로 요즘 연예계에서 제일 핫하게 바쁜 정소민. 짧은 단발머리로 상큼함을 전하는 정소민의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패션을 한 번 모아봤다.
먼저 지난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와 VIP시사회 때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함을 발산한 정소민.
짧은 단발의 발랄함에 청순돋는 원피스~
화사하게 웃으며 입장하니 더욱 천사같은 느낌
지난 달 드라마(아버지가 이상해)제작발표회와 영화(아빠는 딸)언론시사회 때 화사한 핑크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정소민.
짧은 원피스로 발랄함을 핑크로 러블리함을 표현!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러블리 함 속에 우아를 곁들인 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