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EXID LE가 솔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걸그룹 EXID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EXID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 무대를 공개하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솔지는 아쉽게도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현재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이다.
LE는 "솔지 언니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피자 40판을 사서 깜짝 방문했다"며 "언니도 계속 응원해주고, 예쁘다고 모니터를 해줘서 함께하지 않았지만 함께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업템포알앤비 곡이다. 현대적인 사운드와 빈티지 사운드가 어우러져 새로워진 EXID를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