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막내딸 하퍼와의 뽀뽀 사진을 공개했다.
4월 11일(한국시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족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남편 데이비드와 막내 딸 하퍼(5)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퍼는 아빠의 뺨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뽀뽀를 받고 있는 베컴의 모습이 무척 흐뭇하고 행복해 보인다. 딸바보의 미소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