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울버린'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에게 달달한 사랑 고백을 했다.
4월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이날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함께 테니스를 치며 운동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부부의 애정을 잘 보여준다.
이와 함께 휴잭맨은 "내 인생의 사랑.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21년.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합니다"고 달달한 멘트도 적었다.
한편 휴 잭맨은 영화 '울버린: 로건'을 마지막으로 울버린 역에서 은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