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빠본색’이 새 단장을 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CP 이진민/ PD 공효순)에는 새로워진 ‘아빠본색’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전과 달리 영상을 보며 토크를 나눌 수 있는 스튜디오가 마련됐다. 진행을 맡게 된 MC 김구라, 주영훈, 문희준이 방송 시작을 열었고, 뒤이어 새로운 아빠 배우 이준혁, 이윤석, 이한위가 등장했다.
김구라가 이한위는 대선 출마해도 되는 나이다 말하자, 이한위는 "(자신은)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보다 나이가 많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은 꾸밈 없는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과 스튜디오에서의 허심탄회한 공감 토크를 통해 ‘아빠’,‘가장’의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아재 감성 느와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