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차태현이 패키지 여행을 앞두고 짐을 싸던 도중 귀염둥이 삼남매 태은, 수찬, 수진이와 카메라 놀이에 흠뻑 빠졌다.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차태현이 삼냄배 태은, 수찬, 수진이를 공개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패키지 여행 짐을 꾸리던 중 둘째 태은이를 발견한 것. 태은은 "아빠 어디가냐"면서 잠옷을 입고 아빠와 헤어지기 싫어하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어 등장한 첫째 수찬은 바지인지 속옷인지 알수 없는 옷차림으로 등장, 덩달아 당황한 차태현은 "수찬아 바지 입어라"면서 아들 프라이버시를 챙겼고, 이내 수찬이는 이불을 감싸고 들어와 그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막내 수진이까지 합세하여 삼남매는 아버지와 카메라 놀이에 흠뻑 빠져 사랑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