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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스티비 원더, 25세 연하 여친과 3번째 결혼식

입력 2017-04-13 0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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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스티비 원더가 3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4월 1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티비 원더(67)는 25세 연하의 토미카(42)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이는 스티비 원더의 세번째 결혼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스티비 원더의 절친인 엘튼 존과 샘스미스 등이 참여하는 등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

외신은 "스티비 원더의 아홉 자녀가 결혼식 들러리를 나설 것이다. 재밌고 성대한 결혼식으로 최고의 퍼포먼스가 대미를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티비 원더는 지난 1970년 가수 시리타 라이트와 결혼한지 4년만에 이혼했으며, 2001년 디자이너와 결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스티비 원더는 또 3번의 결혼생활 동안 모두 아홉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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