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오후 프리스틴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밀착카메라 ‘하이캠’ 시즌2의 세 번째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는 지난 달 25일 진행됐던 프리스틴의 첫 공개 팬사인회와 두 번째 비공개 팬사인회에서의 모습을 담았다.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소통할 생각에 설레 하는 프리스틴 멤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어 팬사인회 현장에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사와 단체 및 개인 사진 촬영, 멤버들의 사인하는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프리스틴을 찾아와준 수많은 팬들과 인파에도 눈길이 간다. 결경이 팬 뚜껑을 못 여는 모습 등은 팬들의 심장을 흔들어 놓는다. 두 번째 비공개 팬사인회 현장에서는 결경이 팬들과 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에게 사인 받기도 했다. 약 5분여 가량의 시간 동안 프리스틴은 10인 10색 여러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 수 있었고, 팬들 또한 다음화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