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핑크도 남다르게"..배두나, 파리의 뮤즈

입력 2017-04-12 16: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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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인스타
배두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두나는 핑크 의상도 고급스럽다.

4월 12일 배우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이비통 패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배두나는 제니퍼 애니스톤, 케이트 블란쳇, 판빙빙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포토월에 서며 명실상부한 한류스타임을 인증했다.

이날 배두나는 어깨라인을 드러낸 우아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같으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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