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쥬라기월드' 공룡이 첫 공개됐다.
4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쥬라기월드2에 등장할 공룡이 베일을 벗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한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에 등장할 딜로포사우루스와 아파토사우루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외신은 "쥬라기월드2'에는 역대급 다양한 공룡의 종류가 등장할 것"이라며 "물론 T렉스 같은 육식 공룡도 나온다"고 예고했다.
'쥬라기월드2'는 이미 촬영을 시작했으며, 동물 보호 및 전작의 배경이었던 섬을 구하러 가는 모습이 담길 예정.
특히 이번 작품에는 공룡 생체 무기가 등장, 인간의 잔인함과 동물 학대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바요나 감독은 "매우 어두운 내용을 그릴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쥬라기월드는 모두 3부작으로 제작되며, 2편은 2018년 6월 개봉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