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태임 측이 성형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이태임이 예전보다 슬림해진 건 지난해부터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이다. 성형한 건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 GO’ 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기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아닌 지나치게 야윈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이태임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3개의 숟가락을 보여주며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이 직접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놨음에도 불구 이전과는 사뭇 다른 인상으로 성형의혹까지 불거졌다.
한편 이태임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