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톰=유재환…완벽한 반전에 모두가 화들짝

입력 2017-04-16 17:22: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천방지축 고양의 톰의 정체는 유재환이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3대 가왕 ‘노래9단 흥부자댁’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천방지축 고양이 톰과 날쌘돌이 생쥐 제리가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이 부를 곡은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었다. 제리는 나긋하면서도 고운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톰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보이스로 제리와 호흡을 맞췄다.

판정단의 추리와 개인기 검증 등을 통한 뒤 나온 결과는 제리의 승리였다. 제리는 톰을 70대29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탈락한 톰의 정체는 유재환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