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김종국 운동중독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속보이는 tv 人사이드'에서는 김구라, 박은영 아나운서, 심리학자 김경일이 겉으로 봤을 때는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심리를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는 집안 일과 가족을 뒷전으로 한 채 운동에 빠져있는 엄마가 등장했다. 엄마 해영 씨는 자전거와 조깅은 기본 쇼트트랙까지 즐겼다. 동호인들이 모두 돌아간 뒤에도 혼자 남아 운동을 계속했다. 집에서도 새벽까지 운동을 했다.
이에 영상을 본 박은영은 "김종국 씨도 운동중독이지 않느냐"고 말했고 김구라는 "치료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은영은 "김종국 씨는 분명 부인이 없어서 일 것이다. 외로워서 그런 것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