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 권상우, 살인사건 범인 체포…최강희 “시아버지 범인 아냐”

입력 2017-04-13 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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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권상우가 최강희의 추리력에 감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새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체포하는 하완승(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살인사건을 추리하던 중 유설옥은 박경숙(박준금 분)의 호출을 받아 집으로 불려갔다. 그는 범인을 말하라는 하완승의 말에 “냄새가 나지 않느냐”고 말했다. 유설옥의 추리를 토대로 하완승은 증거를 찾았고, 전전긍긍하던 시부모는 자수했다.

하지만 유설옥은 자수한 시아버지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완승은 “증거도 많이 나왔고, 범인이 확실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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