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미나, 우아한 폴댄스 실력 대공개

입력 2017-04-13 0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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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나가 폴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12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출중한 폴댄스 실력을 공개하는 가수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의 집에는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기 힘든 봉이 설치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틈틈이 폴댄스를 익혀온 미나는 자격증까지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MC들의 부탁에 미나는 옷까지 갈아입고 나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으로 미나가 폴댄스를 선보이기 시작하자 절친 김혜진은 물론이고 이영자와 오만석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나는 힘든 기색 하나 없이 고난이도 동작을 척척해내며 프로급 실력을 대방출했다.

이영자는 이런 미나의 모습에 “누가 72년 생이라고 봐”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남자친구에게 인사를 부탁하는 말에 미나는 “자기야, 나 잘 했어?”라고 애정어린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미나는 직접 인테리어 한 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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