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국주가 한혜진의 부지런함에 대해 말했다.
13일 SBS라디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톱모델 한혜진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대해 언급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이날 라디오 출연 직전까지도 운동을 하다 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참 부지런하다는 말에 한혜진은 “모델들은 지금시즌이 좀 바쁘다, 옷도 급격하게 얇아진다”며 한 계절을 앞서가는 모델들의 계절에 대해 설명했다.
한혜진은 “다들 봄옷, 간절기 옷 입고 계시지만 저희는 이미 (촬영 현장에서) 몸을 10% 이상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아직 날씨가 춥다며 걱정하는 이국주의 말에도 “좀 있으면 (화보, 잡지) 5월호가 나와요”라며 “저희는 6월호를 찍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일주일 정도 텀을 두고 또 화보를 찍으러 가야 한다고 들었다는 이국주의 말에 한혜진은 덤덤하게 일르 받아들였다. 이국주는 최근 런웨이 등으로 투철하게 자기 관리에 나선 한혜진에게 “제 초등학교 5학년 때 몸무게를 두고 쪘다고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