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라가 야식을 위한 개인기를 방출했다.
13일 Mnet 예능프로그램 ‘신양남자쇼’ 8회에는 야식을 사수하기 위해 개인기를 선보이는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이날 게임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받은 걸스데이에게 야식 중 일부를 제외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메뉴도 포기할 수 없었던 유라는 “개인기 타임”이라며 협상에 나서려고 했다.
양세형은 이에 “그러면 저랑 장도연 씨, 에릭남 씨를 웃기는 걸로 하자”라고 제안했다. 유라가 자신 있게 “홍현의 언니 알아요?”라고 묻자 혜리는 등을 돌리고 웃음을 터트리며 아직 보지 못한 이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유라가 보여준 홍현희 개인기는 표정을 따라하는 것이었다. 3MC 누구도 웃지 않았지만 양세형은 노력해준 유라를 위해 야식 하나를 추가로 주겠다고 했다. 나머지 하나도 사수하고 싶었던 유라는 결국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모창하며, 노력을 인정받아 야식 만찬을 즐길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