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영은이 송중기와의 친분을 밝혔다.
1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송중기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영은의 일화가 그려졌다.
이영은은 송중기와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계단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었다. 이영은은 ‘태양의 후예’로 만인의 연인이 된 송중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은은 “예전에는 누나, 동생 사이였는데 제가 집에서 2년 동안 쉬었잖아요. 시청자 입장에서 보다 보니까 너무 다른 사람 같았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영은은 ‘태양의 후예’가 방영되던 즈음에 마트에서 송중기를 만난 적있다고 말했다. 이영은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외출을 했었다며 “송중기 씨가 완전히 아줌마 다 됐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영은은 ‘빛나라 은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준과 함께 출연했다. 이영은은 현재 동준과 부부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