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라붐 “최근 개인 휴대폰 생겨, 팬분들과 소통 위해 SNS 시작”

입력 2017-04-17 15:50:17
    • 복사완료!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붐이 최근 개인 SNS를 시작한 사실을 밝혔다.

유정은 1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라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디스 키스’(MISS THIS KIS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저희가 최근에 개인 휴대폰을 갖게 됐다. 그래서 팬분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용도로 개인 SNS를 하고 있는데 좋은 것 같다”며 “팬분들도 댓글 많이 남겨주신다.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율희는 “저희가 휴대폰 생기기 전에도 일상 사진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생기자마자 하루에 4~5개씩 올리는 것 같다. 열일 중이다”고 덧붙였다.

라붐은 이날 정오 타이틀곡 ‘휘휘’(Hwi hwi)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디스 키스’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