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패틴슨이 '트와일라잇'의 리부트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4월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신작 인터뷰 중 '트와일라잇'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로버트 패틴슨은 "나는 항상 호기심이 많다"며 "대중이 원한다면 언제든 다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현재 공식적으로 논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다면 재밌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면 한다. 뭔가 방법이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스테파니 메이어가 쓴 소설에 기반한 영화다. 로버트 패틴슨은 매력적인 뱀파이어 역할을 맡아 전세계 소녀팬들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