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근영과 팬들이 말리위에 기부한 기부금의 사용 내역이 공개됐다.
4월 14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근영의 봉사활동 사진과 기부금 사용처를 공개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해 5월 팬들과 함께 어려운 말라위 주민을 위해 7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문근영은 “아주 작은 관심이라도 큰 힘이 된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아프리카 말라위 주민과 어깨동무를 하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 급성구획증후군으로 투병 중인 문근영이 사진처럼 하루빨리 행복한 미소를 되찾길 기원한다.
한편 문근영과 팬클럽의 기부금은 학교에 화장실, 개수대 및 수돗가 설치, 학용품 및 학습교구 전달, 의약품 전달 등으로 사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