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15일) 생일' 윤현민, 열정 가득 '터널' 비하인드

입력 2017-04-15 15: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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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픽쳐스
제이에스픽쳐스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현민이 생일에도 '터널' 촬영에 열심이다.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15일 윤현민의 OCN 주말드라마 ‘터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윤현민의 촬영을 격려하고자 게재된 것.

사진에는 윤현민이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을 열독 중인 모습부터 진지하게 촬영 장면에 대해 상의하고 경청하는 열혈 눈빛까지 열정 가득한 준비 과정이 담겨 있다.

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슛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준비하고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윤현민의 남다른 열정과 애착이 엿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7회에서 김선재(윤현민 분)는 박광호(최진혁 분)의 정체를 의심하고 본격 추적을 할 예정이라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빚어낸 윤현민의 활약은 ‘터널’은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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