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허영지가 개인적인 삼촌과 오빠의 차이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는 가수 허영지와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지는 공식 질문인 아버지 나이에 대해 “58년생”이라고 밝혔다. 아재 6인방은 신현준보다 허영지의 아버지가 나이가 많다며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재 6인방은 허영지에게 신현준을 부르는 호칭을 물었다. 허영지는 “원래 삼촌이라 불렀다”며 “삼촌과 오빠를 구분 짓는 건 개인적으로 외관에 따라서 구분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