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리비안의 해적5' 새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디즈니은 4월 18일(한국시간) 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릭터 포스터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조니 뎁은 심해를 배경으로 칼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능글맞은 표정은 그대로이나, 카리스마 역시 돋보인다.
이와에도 살라자르 선장(하이베르 바르뎀), 캡틴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 헨리(브렌튼 스웨이츠)의 캐릭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잭 스패로우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가 복수를 위해 찾아와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사투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