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한별 측이 결별설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17일 한 매체는 박한별이 1살 연하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1년 연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어떠한 입장도 보이고 있지 않는 상태.
박한별 측은 지난해 5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4개월 째 열애중이라는 보도에도 묵묵부답 했다.
지난해 2월 박한별은 배우 황정음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았지만 "친분 때문이지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