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EXID 혜린 “데뷔 초에도 아르바이트 했었다”

입력 2017-04-17 13: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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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요광장’ EXID 혜린이 데뷔 초 아르바이트 경험을 밝혔다.

혜린은 17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저는 데뷔하고 나서도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도 일했었다”고 아르바이트 경험 이야기를 했다.

이에 스페셜 DJ 이수지는 아르바이트 했던 매장 브랜드를 물어보며 “내가 그 집 매상을 엄청 올려줬었다. 지점이 어디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혜린은 “저희가 거의 2년 동안 백수였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고 들어가서 멤버들 밥 챙겨주고 했다”며 “재료를 다 외워야 한다. 틀리면 안 되니까. 예민한 분들은 ‘저 이 메뉴 시켰는데 그거 왜 안 들어갔느냐’고 하시는데, 정말 민망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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